미국 최대의 오프카지노업계의 '대부' 북한서 카지노 사업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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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0-12-0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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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왕국' 마카오 카지노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업계중 최고라는 셸던 애덜슨(라스베가스샌즈)회장이

미국 당국과 갈등상태가 최고조였던 북한과의 관계가 점차 완화되면서 북한에 샌즈그룹의 대규모 오프카지노를 세우고 싶다는 모두가

놀랄만한 의견을 밝혔다.


애덜슨 회장은 이 날 트럼프대통령이 포함 한국전쟁의 참전용사들이 모이는 행사에 이러한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미 카지노업계의 전문매체 '온라인카지노뉴스데일리'의 속보에 따르면 애덜슨 회장이 지난달에 이스라엘의

성지 예루살렘에서 열린 국가 자선행사에서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과 북한의 관계가 좋아지고 북미간의 

관계가 진전이 되면 전쟁당시 갔던 북한을 다시 한번 가봤으면 좋겠다며 얘기했고 애덜은 회장은 이번에 북한에 가는것은

전쟁을 하러 가는것이 아닌 사업을 위해서 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북한 카지노 사업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미국 온라인카지노,오프카지노 업계의 대부 셸던 애덜슨 회장은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갑부이며, 이미 모두에서 익숙한 이름인

빌게이츠 워렌 버핏과 함께 세계에서 세번째로 드는 부자로 알려져있고 , 포브스의 언론에 따르면 애덜슨 회장의 총 자산은

약 400억달러(44조50억)원에 달한다고 추청된다.


이어서 북한의 최고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방문했던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샌즈호텔도 애덜슨 회장의 소유에 있는 호텔 중 하나이다.


카지노뉴스데일리는 애덜슨 회장의 의견에 따라 현재 샌즈그룹은 카지노 사업의 확장을 위해 브라질과 일본등 세계의

카지노 시장에 진출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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