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카지노 VIP룸 꽁지사업가 마카오서...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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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0-11-24 22:15
조회
346

강원랜드 카지노의 VIP룸에서 꽁지돈 사업으로 유명했던 박종식(가명은) 2006년 서서히 꽁지사업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

이제 곧 힘이 빠질 것을 미리 판단한다 그래서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인맥관리를 위해서 마카오를 자주 찾았다.


박종식(가명)은 강원랜도 카지노가 위치한 사북에 살 때부터 그가 있는 곳이면 곁에는 필리핀에서 데려온 유나가 함께 하였고,

그는 유나와 함께 사북의 소라아파트에 함께 거주하면서 강원랜드 카지노의 VIP룸에 함께 출근 하기도 했지만, 그가 볼일을 보러

마카오 갈 때에도 유나를 마치 부인처럼 항상 데리고 다녔었다.

 

그 당시에 재미있는 일화는 강원랜드 카지노 VIP룸 에서 유나가 박종식의 실제 부인으로 사람들 사이에 알려져 보통 VIP룸에서 크게 돈을 따는 고객들은 주변에 일명 뽀찌(팁)을 돌리는데 나를 포함한 보통사람에게는 뽀찌(팁)가 100만원에 그쳤지만 유나는 500만원을 받을 정도로 당시에 유나는 잘 나갔다.


유나는 팁으로 받는 돈이 거진 한 달에 보통 1억에 가까웠고, 이렇게 팁으로 받은 공짜로 생긴돈으로 게임에 배팅을 하느라 항상

돈을 탕진하였고 그 뒤엔 다른 꽁지업자들에게 꽁지를 적게는 몇백에서 크게는 몇천 까지 빌려 이 돈 마저 게임에 탕진하는 일이 잦았다.


당시 박종식(가명)은 마카오를 찾았는데 그 일대 카지노 정켓 시장은 국내 호남 송정리파 출신으로 알려진 이건주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건주는 2004년 이전부터 마카오에 정착하여 온 갖 허드렛 일을 하면서 여러 고객들의 잔심부름을 하면서 성장했고, 바닥부터 수년 만에

마카오 랜드마크를 비롯한 마카오 시장의 유명한 카지노 정켓 사업가로 자리잡은 인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있다.


정켓사업은 고객을 유차하거나 잔심부름까지 해야해서 특성상 직원들이 많이 필요한데 이건주는 2006년 자신의 밑에 30명 이상의 직원을 둔

마카오의 한국인 최대의 정켓 사업가로 발 돋음 하였다.


2004년 이전부터 마카오 카지노 시장의 밑 바닥에서 시작해 단 시간에 이룬 대단한 쾌거였다.


이건주는 자신의 입장에서 당시 본인이 장악하고 있던 마카오에 한국 강원랜드 카지노 VIP룸을 주름잡던 박종석(가명)이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았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박종식(가명)이 그 해 봄부터 마카오의 샌드,리스보아,랜드마크,총통카지노 등 여러 카지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영업활동을

대행해서 주선해주는 에이전시들과 접근하면서 꽁지사업을 시작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대책마련을 하였고, 서로 팽팽한 기싸움을 

하는 상황에서 그 해 11월 3일 오후 자신의 정켓사업장이 있는 랜드마크 카지노에서 박종식(가명)과 마주쳐 시비가 붙었다.


이 둘은 말다툼을 하다가 박종식(가명)이 이건주의 뺨을 때리면서 몸 싸움이 시작되었고, 이건주의 입장에선 자신의 사업장에서 

영업을 하는 눈에 가시였던 박종식이 핀잔을 주자 참지 않았으며, 이를 본 랜드마크 보안직원들이 중재하기 위해 달려나왔고,

상황이 해결되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


결국 경찰에 연행된 또 이와 같은 일이 생길시 마카오에서 추방한다는 경고를 받고 각서를 쓴 뒤 훈방조차 되었다.


박종식은 석방된 뒤 자신의 애인 유나와 당시 마카오에 거주하던 에이전시,친구 등을 불러 평소에 자주 가던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식당에서 술과 안주를 시킨뒤 박종식은 화가 덜 풀려 서울에 있는 후배들에게 전화를 해, 조직폭력배들을 마카오로 보내라며 얘기를 했고,

이를 가까이서 듣던 이건주와 가까운 여자손님이 이건주에게 이 사실을 알려준다.


전화를 받은 이건주는 자신의 직원들을 불러 박종식이 있는 식당으로 급히 향했고, 술을 마시던 박종식의 일행에게 따끔하게 경고를 한다.


그 후 술에 취한 박종식 일행과 이건주 일행은에 일행끼리의 몸싸움으로 번지고 이건주의 일행중 한명이 허리춤에서 칼을 꺼내 박종식의

대퇴부(허벅지) 몇 곳을 찌르고 말았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일당 중 2명은 박종식의 일행은 때려 이마가 찢어지는 중상을 입혔고 다른 일당 3명은 박종식에게 가 2명이 양 팔을

붙잡고, 한명이 박종식의 대퇴부(허벅지를)3번, 안쪽 사타구니를 1번 찔렸으며 사타구니 부근의 정맥이 끊기면서 출혈이 심했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박종식은 바닥에 쓰려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 뒤 수혈을 받았지만 끝내 박종식은 끝내 과다출혈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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